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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한부의 전설적 색채와, 또 한숨이 나올 정도인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다.이것은 김정일의 아들, 신의주 특구장관 양빈의 장편 전기이다.
네덜란드 국적인 양빈이 유럽과 중국에서 대량의 재산을 창조한 다음, 초청에 의하여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는 조선으로 향하였다.그는 조선인민에 대한 동정감과 열애감으로, 그들의 농업 현대화건설에 대량의 심혈을 기울이고 억만재산까지 기부하였다.그의 무사한 공헌은 조선인민의 존경과 김정일장군의 중시를 받았다.조선의 특수한 역사시기에 그는 특수한 신분과 기회로 조선국문을 열고 초대 신의주특별행정구 장관,즉 특구수반이 되였다.
그러나 역사는 하나 또 하나의 농담을 하였다.
양빈은 고아로 부터 부자로 된 신화, 가난한 유학생으로 부터 특구수반이 된 신화.이것은 허구한 신화가 아니다.이것은 중국 개혁개방의 실천이다.그러나 혼란하고 복잡한 현실이 또다시 이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신화를 파멸하였다.
많은 독자들은 양빈은 어떻게 [신의주 특구]기본법 및 조선과의 상담을 영도하고 참여하여, 김정일이 결정을 한 다음에 어떻게 신비하고、50년을 봉폐한 조선국문을 열은것에 대하여 관심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은 [양빈사건]의 진실한 내막,양빈 및 신의주 특구의 미래의 방향에 대하여 관심하고 있다고 믿는다.
필자는 양빈이 친히 요청한 전기작가이고 여러번 고문의 명의로 양빈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여, 신의주특구 기본법 상담의 전반 과정을 목격하고 기록하였다.
양빈사건 발생후 직접 법원에 가서 듣고,법무사들과 교류를 하였다.6년간에 필자는 양빈사건의 발전상황을 관심,조사하면서 대량으로 정보을 수집하여 독자들 에게 진실한 양빈을 보여 주었다.
양빈은 이렇게 말하였다.“신의주 특구 건립은 동북아 냉전의 결속을 의미하며 조선을 세계에 향하게 하고 국제와 연결되게 하였다. 이것은 평화와 발전의 필연이다.본인은 평화의 사자가 될것이다. ”

필자는 양빈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고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어떠한 결과도 발생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여전히 중국 공산당이 준수하는 ‘실사구실’은 역사의 면모을 회귀시킨다는 것을 믿고 있었다.

소개 시

파도가 있는 강물에서는
나는 하나의 물보라이다.
줄기줄기 산맥에서는
나는 한채의 기봉이다
나는 나의 자유를
먹장구름의 사이에 숨기고
나는 나의 꿈과 이상을
압록강변에 명기하고
나는 나의 선혈로
중조관계의 우의의 꽃을 관개하고
나는 자신을 불태워
동북아 평화을 바꾸어 오겠다.

양빈 2006년 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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